![]() "글쎄─. 쥬시마츠군은 뭐라고 딱 표현하기가 어렵네.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데?"
"전형적인 치유계 아닐까나." "그럴지도─." … … … "하지만 의외로 냉정한 구석도 있는 것 같지 않아?" "냉정한 구석?" "해맑게 웃으면서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던가." "에이, 쥬시마츠가 얼마나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─. 그건 토토코가 더 잘 알고 있잖아." "그게 말이지… 그녀석에게 가까이 가면 촉이 느껴져." "촉이라니?" "나쁜남자의 냄새가 난다고. 스물스물도 아니고 아주 풀풀─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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